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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비봉(432m) 좌포봉(453m)장평봉(411m)새터봉(376m)공수봉(367m) 성미산(431m)깃대봉(315m△전북172)/전북임실

배창랑 2026. 4. 22. 17:08

두테비봉(432m) 좌포봉(453m)장평봉(411m)새터봉(376m)공수봉(367m) 성미산(431m)깃대봉(315m△전북172)/전북임실

산행일자;2026년 04월 21일(화). 날씨; 맑음. 산행거리; 10.7km. 산행시간;4시간 35분(09;55~14;30)

교통편 및 비용;

<갈 때> 영등포역(05;56)~[무궁화호/13,300원/3시간 37분]~임실역(09;33) 임실역 택시정류장(09;40)~[택시/17,300원/15분]~산행들머리;신전교(전북임실군관촌면신전리 747)(09;55) 산행시작

<올 때> 산행종료(14;30) 주천경로당  콜한 Kako택시(14;40)~[7분/10,700원]~임실역(14;37)  임실역 화장실에서 씻고 환복 후 먹거리 없는 역 앞 유일하게 문연 꽈배기 가게에서 찹쌀꽈배기. 팥빵사고 대합실에서  허기진 배 채우고 꽈배기가게에서 꽈배기 임실역(15;27)~[ITX 새마을/19,800원]~영등포역(18;53)

 

산행코스;전북임실군관촌면 신전리 747 신전교→임도 →두 테비고개 향 길 없어져 임도 → 임도 버리고 전나무밭 잡목 개척길 → 거친 능선길  두 테비봉 432 →거친 능선길 → 435봉 →등로양호 → 좌초봉 453(왕복) → 435봉 → 장평봉 411  새터봉 376 → 능선임도길 → 방고개 → 급경사 오름길 → 공수봉 367 → 공덕교 → 공덕마을 버스정류장 → 관촌방현로 → 오원천교 → 관마로 → 섬진강주천교 → 주천경로당 → 성미산 431(왕복) →깃대봉(315△전북 172)  주천경로당(전북임실군 간촌면 덕천리 384-1) 산행종료(14;30) 10.7km/4시간 35분(09:55~14:30)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산 24번지 일원의 해발 430.5m 성미산(成米山) 정상부에 전라북도 기념물인 성미산성(成米山城) 위치하고 있다. 관촌면 소재지인 관촌리에서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오원천(烏院川)의 동안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朝鮮寶物古蹟調査資料)』에는 “둘레 약 545m의 석축으로 한 개의 우물이 있다.”라고 하였다. 정확한 고증은 없으나 전해오는 바에 따르면 삼국시대 백제의 변성(邊城)으로서 군량미를 저장했던 곳으로 추정하고 있다.
성미산성의 둘레는 522m 정도로 테뫼식의 석축 산성이다. 평면형태는 장타원형으로 정상부 쪽은 좁고 산 아래쪽이 넓은 북고남저의 지형을 이룬다. 2000년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에 의해 정밀지표조사가 실시되었는데, 8개소의 계단상의 대지를 비롯하여 아물지·추정 수구지 등이 확인되었다.
성미산성과 관련하여 제기된 문헌기록으로 『삼국사기(三國史記)』「백제본기(百濟本紀)」무왕 6년조와 신라본기 태종무열왕 8년조 등을 들어 ‘각산성(角山城)’으로 그 위치를 비정하기도 한다. 이 산성에 대한 최근의 발굴조사 결과 다수의 구들 유구와 집수시설 2기, 성벽 등이 확인되었다. 구들 유구는 수혈주거지 내 화덕 및 구들로 추정되는데 주거지의 윤곽을 비롯하여 구들의 훼손이 매우 심하여 일부만 잔존한 상태이다. 구들 주변에서는 자라병, 개배, 호형토기 등이 출토되었다.
집수시설의 축조방식은 먼저 자연암반층까지 굴광한 후 뻘흙을 사용하여 수평을 맞춘 다음 석축을 하면서 뒤쪽에 점토를 채우는 과정을 하고 있다. 그리고 성벽은 백제 때 처음으로 축성되어 그 이후 여러 차례 개축이 이루어졌음이 확인되었다. 남쪽대지 조사과정에서 다수의 백제 인장 와가 출토되었으며, 원형의 석축 집수시설 2기가 확인되었는데, 이 백제의 집수시설 2기는 동시에 축조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성벽 뒤채움 사이에서 금동여래 입상이 출토되었다.
발굴조사 결과를 정리하면 성벽은 백제 때 초축된 것으로 내·외벽을 모두 판석형의 할석으로 협축하였다. 이러한 성벽의 축조방식은 주로 전라남 도 동부 남해안지역에서 확인되고 있는 백제 산성의 축조방식과 유사하다. 집수시설은 평면형태가 원형이며, 부정형의 할석을 사용하여 축조하였다. 집수시설은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꿀광 후 바닥과 벽면에 점토를 채웠다. 이러한 형태와 축조방식은 여수 고락산성 1호 집수정·보루집수정, 광양 마로산성 2호 집수정 등 백제산성의 내부에서 주로 확인되고 있다.
출토유물은 백제 오부명(五部銘) 인장 와를 비롯한 다량의 기와류, 철제 삽날, 철부, 철촉 등 다량의 철제 농구·무구류와 금동여래입상 등이 있다. 오부명 인장 와는 주로 ‘上’·‘中’·‘下’·‘前’등이며, 그 외‘五’·‘水’ 등이 있다. 이런 인장와는 백제 고도지역에서 주로 출토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으로는 청주 부모산성, 금산 백령산성, 정읍 고부 구읍성 등이 있는데 이들 지역과 함께 백제의 오부체제 및 지방통치제도를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산성의 축조방식과 출토유물의 양상으로 보아 성미산성은 백제 사비시기에 한하여 축조·경영되다가 이후에 성의 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보인다.

 cf.  동명 이산성 인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와 임실군 덕치면 장암리의 경계인 성미산(成美山587.9m) 정상부에 있는 삼국 시대의 석성인 성미산성(成美山城)과 구분 혼동하는 일이 없어야겠다. 성미산성 (成美山城) 은 호남 정맥을 가로질러 오가는 갈재[노령]가 훤히 바라보이는 험준한 산에 자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실 옥정호(玉井湖)에서 강진을 거쳐 내려오는 섬진강 유역도 조망되고 있다. 비록 산성의 축조 시기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육로와 수로를 이용한 교통로를 감시하기에 유리한 곳에 입지 하고 있어 삼국 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 산 164번지와 임실군 덕치면 장암리 산 278번지의 경계 지점인 갈재에서 북서쪽에 우뚝 솟아 있는 성미산 정상부(해발 587.9m)에 자리하는데, 산성의 대부분은 임실군에 치우쳐 있다. 갈재에는 순창군과 임실군을 잇는 국도 27호선이 관통하고 있는데, 순창군 인계면 탑리 교차로에서 갈재를 넘어 1.3㎞ 지점에 이르면 좌측으로 산길이 나온다. 이 산길을 850m 정도 오르면 붕괴되어 널려 있는 성석들이 보인다. 이곳을 지나 산 정상부를 향해 다시 270m 정도 가 보면 정상부의 평탄한 곳에 민가 두 채가 자리하고 있다. 성미산성은 이 정상부 주위에 남북으로 길게 축성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성미산 정상부의 가장자리를 따라 성벽이 둘러져 있다. 산성의 평면 형태는 남북으로 길쭉한 장타원형이며, 그 둘레는 약 1.2㎞이다. 산성의 형식은 테뫼식 석성으로 분류된다 성미산성(成美山城)을 지키고 있었던 성 장군(成將軍)은 활의 명수이지만 성질이 포악하고 노략질을 잘하는 악명 높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나중에는 마음을 고쳐먹고 주민들을 괴롭히지 않고 도우며 살다가 일생을 마쳤다고 한다. 그리고 강도람 마을의 장 장군(張將軍)과 성미산의 성 장군이 싸우다가 성 장군이 전사하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주천마을을 입구 주천교에서 보면  섬진강 좌우로 성미산(431m), 방미산(572m), 공수봉(367m)의 세 산봉우리가 섬진강을 호위하는 국경의 초병처럼 우뚝 솟았다. 배나들이는  섬진강 상류 관촌면 주천마을의 옛 지명이다. 이 마을의 지명 '주천(舟川)'은 배로 건너는 강이라는 의미의 '배내'였다. 이곳은 백제 시대에 국경 지대를 오가는 나루터였다. 성미산성은 백제 국경의 군사 거점이며 행정 치소였다.
섬진강 상류 임실 지역은 삼국 시대에 백제가 신라와 국경을 맞대고 세력을 겨루던 지역이었다. 무왕(재위 600~641년)은 백두대간을 넘어 신라의 아막(아영) 고원 아막성을 공격하고, 섬진강을 방어선으로 삼아 성미산성을 쌓았다. 아막성(阿莫城)을 신라에서는 모산성(母山城)이라 하였다.

 

2025.04.18(토) 아리솔마운틴 클럽과 함께한 "소저산(527m) 적잠산(522m) 국사봉(658m) 봉황대(549m) 대두산(460m) /전북 임실, 진안"때 들머리에서  소저산(527m)과 반대 능선상 좌표봉(453m) 그리고  오룩스맵에는 그 이름이 나오지 않지만 로커스지도에 그 이름이 나오는 두 테미봉(432m)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생각날 때  실천하고 싶어

2026.04.21(화)"두 테비봉(432m) 좌파봉(453m) 장평봉(411m) 새터봉(376m) 공수봉(367m) 성미산(431m)깃대봉(315m△전북172)방미산(572m),말바위산(306m)약13km/5시간 30분"으로 계획하였다가 "방미산(572m),말바위산(306m)"은  열차시간상 그리고 체력상 다음으로 미룬  "두테비봉(432m) 좌포봉(453m)장평봉(411m)새터봉(376m)공수봉(367m) 성미산(431m) 깃대봉(315m△전북 172) 10.6km/4시간 30분"을 계획하고 실천합니다.  

(05;56) 영등포역 출발하는 무궁화호(13,300원/3시간 37분)를 타고 (09;33) 임실역에 도착합니다. 임실역을 나와 임실역 앞  줄서기다리는 택시정류장에서 (09;40) 택시를 타고 기사님께 신전교 입력시키고  택시로 이동 (17,300원/15분) 하여 산행들머리로 잡은 신전교(전북임실군관촌면신전리 747)에 하차 (09;55) 우측임도 따라 산행시작 합니다.

 

 

0km 0분 [신전교](09;55)

전북임실군관촌면신전리747 신전교에서  우측으로 임도 따라 오른다.

 

(09;55) 신전교입니다.

(09;50) 타고 온 택시, 가야 할 임도와 신전교 모습입니다.

(09;56) 임도 오름길입니다. 계곡 쪽 임도길은 밭으로 변하여 없어져  부득이 외부인 출입금지 푯말이 서있는 우측 오름임도길로 오릅니다. 

(09;56) 뒤돌아 본 신전교 방향입니다

(09;59) 민가에는 사람이 살지 않은지 외출 중인지 아무런 제지 없이 임도길 따라갑니다

(09;59) 건너편 산 풍광을 담아 봅니다.

 임도길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임도길 3거리에서 좌측 가트랙으로 만든 두 테미고개로 오르는 임도는 고랑이 되고 잡목이 꽉 차  없어졌군요. 부득이  방향을 수정하여  우측으로 임도 따라 진행합니다. 임도 끝지점 못 미친 지점에서 개척으로 능선으로 치고 오릅니다.

 

(10;18) 전나무 조림지역 짧은 개척길은 잡목과 넝쿨로  초주검의 길였습니다.  이코스를 따르는 후답자는  조금 더 (임도 끝날 때까지 ~?) 우회하여 바로 능선에 붙길 권합니다.

(10;19) 전 나무 식재 조림지역 통과는 어렵지만 통과 후 능선에는 묵은   등로가 있었고  지도상 임도길 만나 임도 따르다가 개척으로 능선능선에 붙어  (10;36)  두 테비봉(432m) 정상에 섭니다. 

1.1km   46분 [두 테비봉](432m)(10;36~10;38)[2분]

문 닫기 전  서울 청산수산악회에서  오래전 다녀간 산이다. 故 서래야님 비닐코팅 표지판 부착되어 있다. 유인순 님 8000 산표지기(나무가 자라 터지기 직전), 신상호님 8000 산 표지기(부러진 나무가 땅에 떨어진) 표지기들 수선하여 , "두 테비봉 43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와  함께 부착한 두 테비봉(432m) 정상이다.

 

잡목 개척구간 통과하느라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후답자는  처음들머리를 "신전교"로 하지 말고  신전리마을회관 직전 "신전 1교"에서 우측임도길(정골)로 올라 오룩스맵 트랙길 따라 두 테비봉을 왕복하시면 좋을 듯싶습니다.

 

(10;36) 두 테비봉(432m) 정상입니다.

(10;36) 두 테비봉(43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41) 두 테비봉에서 약 170m/2분 거리, 두 테비봉보 다는 지도상 더 높은 (?), 펑퍼짐한 3거리봉( 좌 ;두 테비고개~소저산/우; 좌파봉/뒤; 두 테비봉)에 표지기 1장을 답니다

(10;41) 좌포봉(453m) 방향입니다

(10;51) 전나무조림지역은 이곳도 잠깐이지만 어렵습니다. 435봉 3거리에서 좌포봉(453m)을 왕복하고 임도 따라 장평 봉으로  또 다른 3거리봉 오름길입니다.

(10;57) 용도를 알 수 없는 시설물입니다.

2,0km  76분 [좌포봉](453m)(11;04~11;06)[2분]

故서래야님 표지판 매여있고, 죽은  소나무 나뭇가지에 부착된  맑음님 , 윤인순 님, 신상호 님 표지기들을 누군가 걸쳐 논 것을   옮겨와 수선하여 "좌포봉453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와 함께 부착한 좌포봉(453m) 정상이다.

 

(11;06) 좌파봉(453m) 정상입니다.

 (11;06) 좌포봉(453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11) 묘지로 돌아와 조망입니다

(11;25) 건너편 능선을 조망합니다

(11;25) 장평봉 가는 길은 양호합니다

(11;26) 장평봉 방향입니다

3.7km 110분 [장평봉](411m)(11;40)

삼각점(임실 408/1984 복구) 있다.故서래야님이 부착한 표지판이 매여있으나 그 줄이  덜렁거려 줄을 수선하여  "장평봉 41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함께 건 장평봉(411m) 정상이다. 다른 분(신상호 님, 윤인순 님) 들 표지기가 안 보여  온 것으로 생각했는데 다음 봉인  세터봉에는 있어 이상하게(새로 생긴 봉인지, 청소된 것인지 , 제가 못 본 것인지?) 생각한다.

 

(11;40) 장평봉(411m) 정상 삼각점(임실 408/1984 복구)입니다

(11;40) 장평봉(411m) 정상입니다

(11;40) 장평봉(41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입니다

(11;43) 전주이 씨 묘지입니다

(11;44) 전주이 씨들 묘지군입니다

4.5km   131분 [새터봉](376m)(12;01)

 선답한 윤인순 님 8000 산표지기, 신상호 님 8000 산표지기, 맑음님 표지기와 "새터봉 37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새터봉(376m) 정상이다. 故서래야 박건석 님 표지판 매여있다.

 

(12;01) 새터봉(376m) 정상입니다.

(12;01) 새터봉(376m)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01) 새터봉(376m)정상  故서래야 박건석 님 표지판 인증사진입니다.

(12;35) 방미산(572m)이 높아만 보입니다

(12;35) 능선상 임도길입니다

(12;36) 공수봉이 송곳처럼 뾰족하게 우뚝합니다

6.5km  186분 [공수봉](367m)(12;56)

산불감시탑 받침줄에 이강일 님, 김명근 님, 부리나케님, 뫼들님, 그리고 서울만산 동호회 표지기와 "공수봉 36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공수봉(367m) 정상이다.

 

(12;46) 공수봉(367m) 정상입니다.

(12;46) 공수봉(367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57) 공수봉 정상 또 하나의 다른 산불감시탑입니다

(13;13) 공수봉을 하산하여 상월천 공덕교를 건너기 전 당산나무와 쉼터 집입니다

(13;13) 방현리 버스정류장과 그 뒤가  순천 완주 간 고속도로입니다.

관마로 따라 좌측으로  따라가 섬진강을  좌산교로 건넌 후 주천 제2교를 건너 성미산 왕복 후 방미산을 오를 당초 계획을 바꾸어 시간상   우측으로 관마로 따라가 주천교로 섬진강을 건너 주천경로당에서 성미산만을 왕복하기로 합니다.

 

(13;33) 주천교를 건넙니다

(13;40) 임실이윤성모자  여효정려 표지목입니다

(13;40) 관덕정입니다

8.3km   231분 [주천 경로당](13;41)

시간상 (예매한 임실역 기차시간이 15;27 임 ) 성미산후 방미산(572m) 까지는 불가능하여  성미산(431m)만이라도  왕복하기로 한다.(14;30)까지  성미산 왕복이 불가능할 경우는  성미산도 포기하고 중도에 되돌아 올 계획이다.

 

(13;31) 주천 경로당입니다.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

(13;47) 순천 완주 간 고속도로 밑으로 통과할 굴다리리가 있습니다

(13;50) 성미산 등산로 이정표(성미산 0.7km/사선대)를 만나니 반갑습니다. 0.7km 면 왕복이 가능할듯합니다. 그런데 고갯마루에 올라서 만난 이정표는 0.8km로 늘어납니다.ㅎ

(13;54) 성미산 정경입니다. 시간상 정상을 밟지 못할 수도 있다 싶어 담아봅니다

(14;04) 성미산성 바로 밑   "사찰 내 임산물 채취금지구역 현수막과 철조망"입니다.

(14;05) 복원된 성미산성입니다.

(14;05) 성미산성 산성입구입니다. 우측으로 산성 길 따라  성미산 정상을 오릅니다

 9.5km   261분 [성미산 ](431m)(14;11)

팔각 2층 정자가 있고, 성미산성 안내 설명판 있다. 그리고 많은 선답자님(풀떼기님, 대구 산이 조치요님, 김명근 님, 대전대충산사님, 부리나케님)들 표지기 와"성미산 43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성미산(437m) 정상이다.

 

(14;11) 성미산(437m) 정상 팔각 2층 정자입니다

(14;11) 성미산(437m) 정상 많은 선답자님(풀떼기님, 대구 산이 조치요님, 김명근 님, 대전대충산사님, 부리나케님)들 표지기 와"성미산 43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입니다 입니다

(14;12) 성미산(437m) 정상 많은 선답자님(풀떼기님, 대구 산이 조치요님, 김명근 님, 대전대충산사님, 부리나케님)들 표지기 와"성미산 43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인증사진 입니다

(14;13) 성미산(437m) 정상 팔각정자 인증사진입니다 입니다

(14;17) 정상의 성미산성 안내판을 남기지 못하고 하산길 성미산성 안내판으로 대체합니다.

10.4km  274분  [깃대봉](312m△전북 172)(14;24)

묘지가 차지한 정상이다. 삼각점은 묘지 때문에 없어진 것인지 마음이 바쁜 탓인지 찾지 못하고 나무가징에 표지기 1장을 남기고 인증하한다.

 

(14;24) 깃대봉(312m△전북 172) 정상입니다

(14;25) 깃대봉(312m△전북 172) 정상입니다

10.7km 275분   [주천 경로당과 관덕정](14;30)

산행종료한다.

 

주천 경로당입니다

관덕정입니다.

(16;30)  주천경로당 앞 관덕정에서 산행종료합니다.(16;32) 주천경로당 옆 관덕정에서 택시콜 해두고 물도 한모금하고 스틱도 접고  배낭 정리합니다. 택시가 약 8분 후(14;40) 도착합니다.  (14;40) 도착한  Kako택시(7분/10,700원)로 (14;37) 임실역에 도착합니다.

(14;37~15;27)[50분] 임실역 화장실에서  씻고 환복 후 먹거리 없는 역 앞가게(중국집은 수요일휴일, 늘봄가든은 영업 중이라 쓰고 가보니 외출 중 팻말 걸림) 유일하게 문연 꽈배기 가게에서 찹쌀꽈배기. 팥빵사고 대합실에서  허기진 배 채우고 임실역(15;27)~[ITX 새마을/19,800원]~영등포역(18;53) 도착합니다.

 

 

오룩스맵 Korea트랙지도

두 테비봉(432m) 출처 근거가 된 로커스트랙지도

산행 기록표

실트랙

전북임실관촌신전교.두테비봉.좌포봉.장평봉.새터봉.공수봉.성미산주촌병로당2026-04-21 095530__20260421_0955.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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