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이봉(517m) 두류봉(547m) 샘이봉(278m) 불암산(292m)/ 전북 순창
산행일자; 2026년 2월 7일 (토) . 날씨; 맑음(체감온도 영하13도). 산행거리; 10.1km. 산행시간; 4시간 19분(11;00~15;19)
교통편; 안내산악회 아리솔마운틴 클럽
비용;45,000원(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 구미교 (전북 순창군 적석면 석산리) →강경길 → 강경마을 → 고갯마루 → 잡목구간 → 급경사 너덜잡목구간 → 500봉 → 바위지대 → 생이봉 →좋은 등로 → 545봉 우회 → 두류봉 → 능선길 → 묘지 → 묘지계단길 → 임도 → 샘이 봉 → 불암산 → 바위암릉우회 → 안부 → 구미교 ( 원점회귀 )
■ 벌동산(461m)과 생이봉(513m) , 두류봉(545.4m), 샘이 봉(278m) , 불암산(292m)은 전라북도 순창군 인계면과 순창군 적성면 및 임실군 덕치면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모산은 무이지맥 상의 국사봉(352m)이다. 강천산에서 순창군 유등면 외이리로 이어지는 무이지맥이 국사봉에서 동남쪽으로 가지를 쳐 일군 산줄기가 벌동산과 생이봉, 두류봉, 샘이 봉(278m) 불암산(292m)이다. 벌동산과 생이봉, 두류봉,샘이봉(278m) 불암산(292m)을 일군 산줄기는 순창군 적성면 지북리에서 그 맥을 심초천과 섬진강의 두물머리에 넘겨주고 있다.
벌동산(450m)은 "산행일시; 2015년 10월 1일(목). 날씨; 비. 산행거리; 17.7km. 산행시간; 5시간 35분. 교통편; 새 마포산악회. 비용; 2만 원(하산 후 밥과 무제한의 주류제공 비용 포함) 순창의 숨은 명산 용궐산(龍闕山645m 용골산). 무량산(無量山586.4m)·풍잠산(큰 각시봉 506m). 작은 각시봉(410m). 벌동산(450m). 요강바위/전북순창"때 기답 사한 산입니다.
그래서 오늘(2026.02.07. 토요일)은 벌동산을 생략하고 도로 따라 강경마을 지나 새 목재 올라 "생이봉 (513m) , 두류봉(545.4m), 샘이 봉(278m) , 불암산(292m)"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일이 그리되려고 누리님과 제가 찍은 사진 이 전부 날아가 부득이 배하사님, 방대장님, 박교수 님, 찬우 최대장님으로부터 사진을 얻고, 벌동산 부분은 2015년 제 산행기를 복사하고, 나머지는 인터넷에서 산바라기님 기록 중에서 복사해다가 겨우 산행기를 작성하게 됩니다. 자료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벌동산]
벌동산(450m)은 "산행일시; 2015년 10월 1일(목). 날씨; 비. 산행거리; 17.7km. 산행시간; 5시간 35분. 교통편; 새 마포산악회. 비용; 2만 원(하산 후 밥과 무제한의 주류제공 비용 포함) 순창의 숨은 명산 용궐산(龍闕山645m 용골산). 무량산(無量山586.4m)·풍잠산(큰 각시봉 506m). 작은 각시봉(410m). 벌동산(450m). 요강바위/전북순창"때 기답 사한 산입니다. 그때 산행기 중 발췌 옮겨 봅니다.
13.0km 215분[별동산입구 이정표](14;30)
(cf 이정표에서 날머리 장구목 현수교까지 자전거 도로가 개설되어 있어 별동산 하기 싫은 사람은 자전거 도로 따라가도 된다.)
이정표(벌동산 1.3km/강경마을 0.8km) 서있다. 이정표 방향 따라 산소가 있는 곳으로 올라 능선을 넘으면 앞쪽으로 펜션이 보인다. 공터옆을 지나 좌측으로 능선에 오르면 산소 2기가 나온다. 간식시간 10여분 갖는다. 본격적인 별동산 산길 진입이다. 잘 정비된 등로 따르면 길게 매여 있는 로프지대를 오르고 기다란 바위 스랩지대를 만난다. 로프 잡고 바위 스랩지대를 오르고 철계단을 만나 오르면 묵묘다. 베낭 내리고 물 한모금 하고 잠시 쉰다. 힘든 오름길이다. 급경사 오름길을 로프잡고 오르고 다시 한번 로프에 의지하여 오르면 완만한 산길 이어 벌동산 정상이다. [1.3km][60분]
14.3km 275분[벌동산](462m)(15;30)
산소가 자리 잡고 있다. 이정표(강경임도 1.3km/강경마을입구 1.26km) 기둥에 별동산 462m 정상표지가 적혀있다. 하산길로 들어 내려서면 의자가 놓인 안부다. 안부에서 오르면 의자 놓인 400m 봉 바위다. 이정표(강경임도 0.5km/별동산정상 0.76km) 서있다. 급경사 내리막길 우측으로 내려서면 새 목재인데 좌측능선을 치고 내리니 새목재 아래 임도에 닿는다. (cf 새목재 이정표(강경임도 0.2km/섬진강변 0.7km/별동산 1.08km)에서 섬진강변 쪽 길은 0.7km/35분 소요 길이 없는 개척길이라는 정보가 있어 우측 강경임도 방향으로 능선길 내려선다.) [1.28km][20분]
10년이 지났으니 혹시 없어졌을지도 모르겠다 싶어 배하사님께 표지기 부탁드렸는데 배하사님께서 오래되어 없어진 자리에 신상호 님 표지 기와 "벌동산 36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 기를 부착해 주시고 담아와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km 0분 [구미교](11;00)
산행시작한다.
구미교를 건너면서 바라본 벌동산입니다

구미교를 건너 우회전합니다

구미교 건너 둘레길 화장실과 정자입니다.









벌동산 정상입니다

벌동산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3.1km 40분 [새 목재](11;40)
새 목재 고갯마루에서 임도 버리고 좌측산길로 들어선다. 새 목재 고갯마루에는 이정표(강경 마을 1.9km,/ 세목터 1.7km)가 있는 갈림길이다. 여기서 임도를 버리고 우측 능선 길을 따라 올라간다. 우측 사면 길을 버리고 직진하여 올라간다. 등산로는 없고 가시밭 잡목넝쿨이다. 찢기고 할퀴고 올라가니 약간의 너덜지대가 나온다. 너덜지대에서도 넝쿨과 잡목을 뚫고 잡목이 적은 곳을 골라 올라간다. 키 작은 산죽지대를 만나 산죽을 잡고 한 걸음 씩 오른다.
너덜지대부터는 경사가 가파르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참으로 힘든 고난의 산길이다. 생이봉이란 이름이 왜 생겼나 생각하니 아차 하면 생이별할 직벽구간이어서 생이봉 생긴 이름이다고 되뇌면서 조심스럽게 나무를 붙잡고 오른다. 바위구간이 나타나는 능선을 통과하니 석벽 흔적이 있는 생이봉(517m) 정상이다.
새 목재 이정표입니다.
새목재 이정표입니다.
새목재 고갯마루 임도입니다. 좌측으로 오릅니다
넝쿨잡목지대를 어렵게 통과하고 뒤돌아봅니다
산죽지대입니다
급경바위사면길을 어렵게 오릅니다
3.8km 75분 [생이봉](517m)(12;15)
성터 흔적인지 숯가마터 흔적인지 돌더미가 몇 기 쌓여 있다. 바람에 흩날려 잘 안 보이지만 선답한 분의 표지기 있고, 먼저 간 신상호 님 표지기 걸려 있어 그 옆에 "생이봉 51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건다. 인증사진이 날아가 표지기로 대신한다. <새 목재에서 약 0.7km/ 약 35분 소요.>
(12;15) 생이봉 (517m) 정상부입니다
(12;15) 생이봉 (517m) 정상입니다
생이봉에서 좌측으로 방향으로 내려간다. 안부에서 530봉을 오르지 않고 허리길을 개척으로 우회하여 역 U자로 내려가니 조망이 터지고 가야 할 두류봉이 높게 서있고 두류봉까지 능선상으로 임도 나타난다.등로가 좋아지니 살 것 같다.임도를 따라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간다.
가야할 두류봉(547m) 정상 모습입니다.
두류봉 정상 직전까지 능선으로 임도가 연결됩니다
4.8km 130분 [두류봉](546m)(13;10)
지금은 퇴색되어 흰색 표지판이지만 10여 년 전 서울청산수 산악회가 표지판(두류봉 545.4m)과 삼각점(순창 22, 2001 복구)이 있는 두류봉 정상이 다.
10여 년 전의 두루봉 정상표지판입니다
두루봉 정상 삼각점(순창 22)입니다
두루봉 정상 신상호 님 표지지와 "두류봉 547m 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 "표지기입니다
두루봉 정상선답한 다른 분들 표지기와 퇴색해 흰색표지판으로 변한 정상 표지판입니다. 신상호 님 표지지와 "두류봉 547m 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 "표지기입니다
두루봉정상을 지나 내려가면 바위가 있는 오르막길이 나타난다. 이후 능선길을 510봉에서 급경사 내리막길 내려서고 묘지봉에서 묘지로 오르는 돌계단을 지나 안부를 지나고 조금 거친 잡목구간을 통과하여 326봉을 올라 급경사 좌측으로 내려서 임도를 만나고 오름길 올라 서면 이름도 이상한 샘이 봉(278m) 정상이다.
7.5km 210분 [샘이 봉](298m)(14;30)
건답 한 대구 김명근 님. 안양 이강일 님 표지기와 먼저 간 신상호 님 표지기 사이에 " 샘이 봉 298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샘이 봉(298m) 정상이다.
9.0km 197분 [불암산](292m)(14;47)
먼저 간 신상호 님 표지기 아래 "불암산 29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불암산 (292m) 정상이다. 밖에서 볼 때는 육산이라고 생각했는데 불암산이란 이름을 얻을 만큼 바위군이 많은 산이다. 하산길 바위틈을 우회하면서 내려선다.
(14;37) 불암산 정상입니다.
(14;37)불암산 (29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37) 불암산 정상 삼각점(순창 420)입니다.
(15;13) 구미교 앞 도로에 내려섭니다. 안부에서 195봉을 오르지 않고 좌측으로 개척으로(희미한 길 있습니다) 섬진강 자전거길 도로로 내려섭니다
(15;13) 강경마을 표지석과 벌동산 , 용궐산이 조망되는 구미굥에 원 점회귀 합니다
(15;13) 구미교를 건넙니다
10.1km 259분 [구미교 근처 공터](15;19)
산행종료한다.
(15;18) 구미교 근처 도로변 공터에 주차된 산악회 버스입니다.
(15;19~16;35)[76분] 체감온도가 영하 13도 추운 날 힘든 산행 무사히 마칩니다. 함께 고생한 누리님과 아리솔제공 시원한 막걸리 1병 받아 잔 부딪쳐 건배합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산악회 허용시간 (16;10) 까지는 약 51분의 여유가 있습니다. 가림막치고 수건에 물적 셔 머리부터 몸통 닦아 내고 새 옷 환복합니다. 후미들 약 25분 초과되어 도착 (16;35) 구미교를 출발 (16;55~17;40)[45분] 예약한 식당 임실군 강진면 섬진강 다슬기마을에서 다슬기 수제비탕과 다슬기 백반에 소주와 막걸리 2병 사서 테이블메이트님들과 건배 맛난 식사 즐깁니다.
식사 끝난 (17;40) 식당 출발 중간 정안 휴게소에서 휴게시간 약 10분(18;50~19;00) 갖고 양재역 (20;25) 도착 4/9호선으로 (21;05) 가양역 도착 (21;15)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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