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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병산(511m) 옥녀봉(522m) 장대봉(444m) 백방산(418m) 삼거리봉(405m) 삼대산(417m) 삼내산(397m)/전북순창

배창랑 2025. 12. 14. 14:27

소백병산(511m)  옥녀봉(522m)   장대봉(444m) 백방산(418m) 삼거리봉(405m) 삼대산(417m) 삼내산(397m)/전북순창

산행일자;2025년 12월 13일(토). 날씨;가는 비 산행거리;8.4km   산행시간;4시간 07분(10;57~15;04)

교통편; 아리솔

비용;45,000원(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 제공 비용 포함)

산행코스; 삼송리마을회관(전북 순창군 복흥면 상송리 194-3)→마을도로 →임도 →된 재골 →고박는 급경사 오름길  허리길 임도 횡단 →좌측능선 →급경사 오름길 →소백병산(511)  암릉 오르내림 →매우 위험한 암릉 내려서 우회 후 암릉길 →옥녀봉(522) →여러 번 암릉 우회하고 넘어 →바위암릉  장대봉(444)  Back →옥녀봉(522) →육산 내리막길 후 개간 농지울타리박 잡목구간  백병산 →삼거리봉(405) →육산 능선 오르내림 →삼대산(417)  Back →삼거리봉(417) →부드러운 능선 →좌측 2번째 건계곡 방향 묵은 임도 →가인로 추령천교 →북흥우체국 4거리 →주차장( 순창군 복흥면 정산리 798)

 

■복흥면(福興面)은 전라북도 순창군의 남서쪽에 위치한 면이다. 동북쪽은 쌍치면과 북쪽은 내장(內臟) 면과 입암(笠岩) 면에 맞닿으며, 남서쪽은 전남의 담양군과 장성군에 면하고 있다. 면 소재지인 정산리(鼎山里)를 비롯한 서마리 · 화양리 등 17개 법정리를 관할한다. 백제 때부터 복흥현이 이곳에 있어 지명의 유래는 매우 오래되었다. 1314년(고려 충숙왕 1)에 군 18방의 하나인 복흥방이었다가, 조선 시대에 순창군에 포함되었다. 『여지도서』에 "복흥면(福興面)은 관아에서 70리이다."라고 하였으며 복흥폐현(福興廢縣)이 '고려 초의 폐현(廢縣)'으로 기록된 것으로 보아 이 일대가 군현(郡縣) 제가 적용되었던 고을인 것으로 확인된다. 『대동지지』에는 "복흥은 서쪽으로 처음이 50리, 끝이 80리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청구도』에 복흥면 지명과 함께 동쪽에 '고 복흥현(古福興縣)' 지명이 수록되어 있어 이곳이 과거에 복흥현이 있었음을 보여 준다. 1897년(고종 34) '방'이 '면'으로 개편되어 서마 · 화양 · 동산 등 16개 마을로 편제되었다. 1914년 쌍치면의 석보 · 답동 · 하리가 귀속되어 오늘에 이른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옛적에 잣나무가 많았던 연유로 두 개 산 중에서 큰 산은 백방산, 작은 산은 소백방산으로 불렀다. 그런데 <지형도>에 소백산으로 잘못표기 된 탓으로 산 정상에도‘소백산’으로 표지판을 붙여 놓았다.‘소백방산’에서 ‘방’ 자를 누락시켰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등산객들은 아무런 검증도 없이 소백산으로 왜곡된 지명으로 부르고 있다. 고유지명인 소잣방산이나 소백방산으로 바로 잡아야 옳다.
순창군 쌍치면 둔전리나 중안리, 복흥면 석보리에서 보면 낮은 산으로 보인다. 하지만 복흥면 답동리 사창마을이나 호남정맥 추령봉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마치 대둔산과 나란히 솟아있는 천등산처럼 난공불락의 천혜의 요새지 또는 천군만마를 호령하는 장군의 투구처럼 웅장한 암봉으로 이루어진 백방산과 소백방산이 쌍둥이처럼 다가온다.
백두대간 장수 영취산에서 서북쪽으로 갈려 나온 금남호남정맥이장안산, 사두봉, 신무산, 팔공산, 마이산, 부귀산 등을 지나 진안군과 완주군 경계인주화산에서 두 갈래를 친다. 북쪽으로 금남정맥을 보내고 호남정맥은 남쪽으로 뻗어가며 만덕산, 경각산, 오봉산, 고당산 등을 거쳐서 내장산 추령봉 위에서 남동쪽으로 가지 친 산줄기가 비룡, 중안재, 500.6봉을 지나 백방산에 닿는다. 백방산 서쪽에 소백방산을 솟구치고, 옥녀봉을 지나 투구봉에서 끝을 맺는다. 소백방산의 물줄기는 모두 추령천에 합수되어 섬진강을 이루다가 광양만 남해로 흘러든다.
행정구역은 백방산은 전북 순창군 복흥면 서마리와 쌍치면 둔전리의 경계를 이룬다. 소백방산은 전북 순창군 복흥면 중리 사창마을이다.
소백방산과 백방산 주변에는 유서 깊은 문화유적과 명소들이 많다. 조선의 대유학자 하서 김인후(金麟厚)가 전북 순창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거닐었던 길이 복원되었다.
‘선비의 길’로 이름 붙여진 이 길은 쌍치면 둔전리에 있는 훈몽재에서 복흥면 하리의 가인 김병로 선생 생가까지의 5km 구간이다.
훈몽재는 하서가 1548년에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부인의 고향 순창 쌍치면에 지은 학당이다. 지금은 전통예절과 유학을 공부하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구간에는 송강 정철의 친필이 새겨진 바위, 하서가 은거했던 낙덕정, 대법원의 가인연수관 등이 있다. 백방산 동남쪽 산자락 추령천 변에 위치한 대학암은 3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넓은 바위다. 물길 벼랑 쪽에 대학암이라는 송강 정철의 친필이 음각화 되어있다. 송강 외 많은 문하생들이 이곳 바위에서 사서삼경 중 하나인 대학을 공부했던 바위다.
 산행안내 o 1코스 : 복흥면 하리 사창마을회관-창동저수지-북쪽 임도-싸리재-백방산-소백방산-내송임도-백방산 삼거리-백방산 농원-창동저수지-하리 사창마을회관(6.5km, 3시간)

 

  그런데 오늘 산행지  "소백방산(511). 옥녀봉(522). 장대봉(444) 백방산(418) 상대산(417) 삼내산(397)"은 위에 설명한  백방산(668) 능선상 소백산(540)에서  좌측 옥녀봉(531) 능선과 갈라진  우측 능선상의 산들이다.

 

전날(2025.12.12. 금요일) 강남성모병원 친구 부인상 문상 후 언주역으로 이동  차병원 복강경수술 후 입원 중인 후린이 위문 후 집도착 탓인지 2025.12.13(토요일)은  평생 산에 가는 날은 한 번도 늦잠을 잔 적이 없었는데 다른 날 보다 1시간 35분 늦게 일어나 배낭과 옷보따리  서둘러 챙기고.ᆢ아침밥도  못 먹고 호빵 2개. 황남빵 1개. 우유 한잔으로 아침 가름 후 (06:35) 가양역출발( 07:05)신논현역에서 산악회버스탑승  중간 정안 휴게소에서 휴게시간 약 10분(09;00~09;10) 휴게시간 갖고  처음 일기예보는 오후 3시부터였는데 ~~(10;57) 전북 순창군 복흥면삼송리마을회관에서 산행시작합니다.  비는 오고 바위암릉산길이  미끄럽고  위험해 천길 낭떠러지 오금이,  저리는 구간이  많았습니다. 숨이 턱에  차는 잡목구간을 지나 척산 소백방산 511에  오르고 이후  암릉구간을 통과 후  바위구간에서 직내림으로 우회길 내릴 때는  겁도 났습니다. 무사히  옥녀봉 522  삼거리 도착하고   지도상 옥녀봉보다는 조금 높은 위치 실제옥녀봉(534)에서 장대봉(444)을 왕복하는 길은  암릉을 넘기도 하고 우회하고 또 우회도 하여   힘들어  중도포기하고 싶었지만 무사히 장대봉 444에  오르고  Back 힘들게  3거리옥녀봉 522에 돌아와 순해진 길이다 싶었는데 미끄러운 낙엽길을 통과  백방산 418을 오르고   바위암릉이 끝난줄아았는데 거대한 바위암릉을 만나  우회하여   올라  3거리봉에서   우측으로 왕복 1.7km 상대산 417을 왕복 후 되돌아와  힘든 능선길 오르내린 후  상내산 397을 오른 후 능선 지나  산악회 트래과는 달리 개인 트랙 하산길에 들고 들판길 걸어  순창 복흥 우체국 4거리 공터에 대기 중인 산악회버스에서  산악회 허용시간 (3시) 경에 산행종료합니다.

 

0km 0분 [상송리 마을회관](10;57)

전북 순창군 복흥면 상송리 194-3 "상송리마을회관" 앞에서 산행시작한다.

 

(10;57) 타고 온 산악회버스입니다

(10;57) 상송리마을회관입니다

(10;57) 上松里會館 (상송리회관) 현판입니다

(10;58) 처음일기예보는 3시 이후 세우비예보 여쓴데 바뀌어  10시부터 비가 옵니다. 우중산행이 됩니다

(11;00) 농로길이 끝나고 임도길입니다

(11;14) 묵은 임도 오름길입니다

(11;14)급경사 거친 오름길입니다. 그래도 마을분이 잡목을 제거해 준 덕분에 진행에 덕을 봅니다

(11;23) 급경사오름길 오릅니다

(11;23) 임도에 올라섭니다

(11;23) 좌측으로 임도 절개지를 올라 능선에 붙습니다

(11;24) 능선길에 들어서니  조금 수월 합니다

(11;24) 오름길에서 풍광입니다

1.0km  32분 [소백방산](511m)(11;29)

준. 희님의 표지판(그곳에 오르고 싶은山 510.6m) 걸려있고 , 삼각점(담양 413) 박혀있다. 먼저 간 맑음님 표지기 걸린 가지에 표지기 "소백병산 51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부착한다.

 

(11;29) 소백방산(511m) 정상 준.희님의 표지판(그곳에 오르고 싶은山 510.6m)입니다

(11;29) 소백방산(511m)정상 삼각점(담양 413)입니다

(11;30) 소백방산(511m) 정상 맑음님 표지기와 제  표지기 "소백방산 51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입니다.

(11;30)소백방산(51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32) 직진능선 하산을 합니다. 우측능선을  바위 때문에 바로 내려서기가 어려워 직진능선으로 내려서다가 우측능선으로 이동합니다

(11;38) 우측능선으로 이동합니다.

(11;49) 바위능선을 오릅니다

(11;50) 바위능선길을 갑니다

(11;50) 바위를 내려섭니다

(11;56) 방향 확인 합니다

(11;57) 바위능선을 조심스럽게 진행합니다

(11;57) 바위능선길입니다

(11;57) 조망

(11;27) 조망 2

(11;58) 직진 바위길은 절벽으로  좌측으로 어렵게 절벽을 내려섭니다. 그나마 작은 나무 1 구루가 있어 잡을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12;01) 육정섭형님이  제가 내려가는 것을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12;01) 앞에 내려오시는 분이 육정섭형님이고 뒤따르는 분이 문일님입니다

(11;58) 육형님은 무사히 내려섰고 문일님은  배낭이 굴러 밑에 가서 주어 와야 했습니다

1.8km  71분 [지도상 옥녀봉](522m)(12;08)

지도상 옥녀봉(522m)은 3거리 봉(?)으로  우측 장대봉(444m) 방향 높은 바위봉을 실제 옥녀봉으로 본다

 

(12;08) 지도상 옥녀봉(522m) 정상입니다

(12;08) 지도상 옥녀봉(52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8km  72분  [실제옥녀봉](524m)(12;09)

생김새로 보아 옥녀봉으로 봄직하다. 만산동호회  와 김신원 회장님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맑음님과 배창랑과 그 일행 표지기도 걸려있다

 

(12;09) 실제옥녀봉(524m)을 무시하고  우측으로  내려설 길을  찾아보지만  실제옥녀봉을  올라야 하는 등로 구조입니다

(12;10) 실제 옥녀봉 옥녀봉(524m) 정상에서 조망입니다

(12;10) 실제 옥녀봉정상에 비에 젖은 바위가 미끄러워  표지기 부착도 오금이 저립니다

(12;11) 실제 옥녀봉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21) 산죽밭을 지나 거대한 바위를 만나 좌측으로 우회합니다. 여성명품장대장님이 바다지 걸어 유도하고 있습니다

(12;31) 10여분 우회하여 다시 바위 능선에 올라섭니다

(12;33) 장대봉(444m) 직전 암릉에서 조망입니다

2.4km  97분  [장대봉](444m)(12;34)

선답한 김신원 회장님 표지기 먼저 간 맑음님 표지기 그리고 제 표지기"장대봉 44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걸린 정상이다.

 

(12;34) 장대봉(444m) 정상입니다

(12;34) 장대봉(444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35) 장대봉(444m)에서 Back 하면서 조망입니다

(12;43) 되돌아오는 길이 고도를 높여야 하기에 더 힘듭니다

(12;49) 우회했던 바위밑을 통과합니다

옥녀봉은 우측 허리길로 통과하고 조금 부드러워진 내림능선길 지나고 오름길 올라  백방산(418m) 정상에 섭니다.

 

3.9km  143분 [백방산](418m)(13;20)

선답한 만산동회와 김신원 회장님 표지기, 대구 김명근 님, 이종태 님 표지기, 그리고 먼저 간 맑음님 표지기 그 옆에 제표지기 "백방산 418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걸린 정상이다. 빗길 바위암릉 구간이 많아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13;20) 백방산(418m) 정상입니다

(13;20)백방산(418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27) 바위암릉이 끝난 줄 알았는데   거대한 바위를 만나고  좌측으로 많이 내려서 우회한 후 다시  힘들게 올라서 405봉 삼거리봉에 서 좌측능선을 따라 오르내린 후 삼대산(417m)을 왕복합니다. 

5,4km 188분 [삼대산](417m)(14;05)

삼각점(담양 410) 있다.

 

(14;05) 하슬라님과 함께 표지기 부착 중인 삼대산 (417m) 정상입니다.

(14;05) 삼대산 (417m) 정상 삼각점(담양 410)입니다

(14;06) 삼대산(417m) 정상입니다. 맑음님 표지기가 안 보여 한참을 찾으니 높은 가지에 다렸군요.ㅎ

(14;06) 삼대산 (417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22) 405봉으로 되돌아옵니다

(14;35) 삼내산(397m) 정상 직전입니다

6.8km  221분 [삼내산](397m)(14;38)

 맑음님 표지가 옆에 제표지기 "삼내산 39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부착된 삼내산(397m) 정상이다.

 

(14;38) 삼내산(397m) 정상입니다.

(14;38) 삼내산(397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39) 마지막산 삼내산을 끝으로 하산길에 듭니다

산악회트랙은 하산길에  봉을 오르고 급경사 내리막길이 있어 산악회트랙을 따르지 않고  2넘째 건 계곡 방향 임도길 따라 내려섭니다.

 

(14;48) 임도 따라 9분 만에 도로에 내려섭니다

(14;51) 들판의 도로를 지나갑니다

(14;53) 추령천 다리를 향해 갑니다

8.4km   247분 [복흥우체국 4거리 주차장](15;04)

 산악회 산행종료예정시간 15;00 경에 간신히 맞추어 산행 종료한다. 

(15;04~16;00)[56분] 산악회버스 냉장공에서 시원한 막걸리 1병 꺼내 함께 고생한 누리님과 건배 합니다. 빗 물이 뚝뚝 떨어지는  옷벗고 대출닦고 새옷 환복합니다.

 

막걸리1병 더 챙겨 미리예약해 두고 하산순서대로 식사 중인 차에서 가까운  춘화루  중국집에서 조종창 님이 테이블마다 쏜 탕수육안주와 산악회제공 볶음밥 안주에 이과두주 소자 1병(11.000원) 시켜 건배 즐거운 식사시간 갖고  4시 복흥우체국 앞 공터를 출발 합니다.

 

양재역 7시 20분 3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에서 9호선 급행  환승  가양역 (8시 10분) 도착, 집 8시 20분 도착합니다.

 

 

오룩스맵 Korea 트랙지도

산행기록표

실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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