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월도(紫月島)깃대봉(145m △ 용유408)국사봉(167m)봉화대(175m)목섬봉(41m)안목섬(13m)봉화재산(159m)/인천옹진
산행일자;2025년 10월 02일(목). 날씨; 맑음. 산행 거리;11.9km. 산행 시간;4시간 12분(09;27~13;39)
교통편 및 비용(37,300원=배싻갈때17,900원+올 때 16,400원) +캔맥주(3,000원)
[개인산행] ;
<갈 때> [가양역~(9호선)~노량진역~(1호선)~동인천역]~( 동인천역 2번 출구 나와 길 건너 버스정류장 24번 또는 12번 버스/약 30분 소요)~
인항항연안부두(08;30)~ 고려고속훼리 코리아피스호(50분/17,900원) ~ 자월도 달맞이항(09;20)
<올 때> 자월도 달맞이항(15;10)~고려고속훼리 코리아피스호(50분/16,400원)~인천항연안부항(15;55)
인천연안부두터미널~ 길 건너 ~(24번 버스/약 50분 소요)~동인천역
산행코스; 자월도 달바위선착장→좌측도로 →119 소방대 →자월면사무소 →3거리 직진 임도길 →이정표 3거리(천문공원 1.3km/국사봉 1.2km/면사무소 0.7km) →KT기지국 →깃대봉(135m△용유 408) →Back →자월서로 →164번 길 →국사봉(167m. 정상석. 정자) →봉화대 →자월 3코스 →목섬봉(41m 정자) →안목섬(전망대) →산림제 → 봉화재산(159m. 정자. 장의자) →산림제 →분두골 →임도 →자월 2리 마을회관 →달바위선착장
■자월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속하는 섬으로, 인천항에서 32km 떨어진 위치에 있습니다. 섬의 면적은 7.06㎢이며, 주변에 승봉도, 대이작도 등 4개의 유인도와 9개의 무인도를 포함한 자월면의 중심 섬입니다. 동서로 길게 뻗어 있으며, 해안선 길이는 20.4km입니다.
자월도의 ‘자월(紫月)’이라는 유래는 몇 가지가 있다. 하나는 붉은 달과 관련된 것이다. 한 선비가 세금을 걷기 위해 자월도에 왔는데 바람이 불어 며칠 동안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였고 날마다 육지 쪽을 바라보는데 붉은 달빛만 보인다고 해서 자월이라 했다. 거센 비바람이 멈추어 드디어 섬을 나갈 수 있던 선비는 자월도를 떠나면서 큰 바위 하나에 ‘자월도’라는 문구를 새겼다고 한다. 또 다른 하나는 예전에 메밀을 많이 심었던 것과 관련된 내용으로 하얀 메밀꽃이 필 때면 그 위를 검붉게 비추는 달이 너무 아름다워 자월도라고 하였다고 한다.
자월도의 관문인 달바위 선착장에 열녀 조형물이 서 있다. 조형물은 열녀 바위의 전설에서 비롯됐다. 옛날 한 어부가 이 섬에서 어로를 하고 살았다. 어느 해 겨울, 어로를 나간 어부는 사흘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았다. 어부의 아내는 불안하고 걱정스러워 남편을 찾아 헤매다 달바위 포구까지 왔다. 그곳에서 놀랍고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엄청나게 큰 지네가 사람을 물어 죽인 뒤 촉수를 꽂고 즙을 빨아먹고 있지 않은가. 아내가 순간적으로 기절했다가 깨어나 보니 남편이었다. 그녀는 기막힌 슬픔에 몸을 가눌 길이 없었다. 통곡을 하던 어부의 아내는 마침내 달 바위에서 몸을 던져 남편의 뒤를 따랐다.
■국사봉(167m)은 자월도 중앙에 있어 자월도의 중심이 되는 산이다. 야트막한 산이라 산책코스로 좋다. 정상에는 아담한 정자와 간단한 운동기구가 준비되어 있다. 정자에서 전면으로 인천항과 대부도가 보이고 후면으로 덕적도, 대·이작도, 승봉도 등 아름다운 바다풍경과 자연경관을 볼 수 있다. 국사봉 주의로 임도가 있어 산을 한 바퀴 도는 길도 있다. 천 항을 비롯해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날씨가 좋은 날에는 충청도까지 볼 수 있다. 워낙 경치가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 옛날이야기
예로부터 이곳에 귀양을 오는 사람들이 이 산 위에 올라가 멀리 임금님이 계신 곳을 바라보며 나라를 생각하고 자신의 억울함이 하루빨리 밝혀지기를 바라던 곳으로 국가의 은혜를 생각하게 하는 산이라 하여 '국사봉'이라 했다고 합니다 자월도(紫月島)는 국사봉의 정기를 받아 산 아래 잡리잡고 있는 각 마을은 훼손되지 않은 천혜의 관광자원과 때 묻지 않은 후한 인심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자월(紫月)이란 지명이 조선시대에 조문선이 폭풍우를 피하고자 이곳에 머물 때 세운반을 담당하던 장양부의 어떤 아전이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초조한 마음으로 고향 쪽의 밤하늘을 쳐다보니 검붉은 달만이 교교하더라는 이유에서 이때부터 소홀도(召忽島)를 자월도(紫月島)라고 불렀다고 한다. 인천에서 가까우면서도 훼손되지 않은 천연의 자연경관은 가히 감탄할만하다.
■ 자월도연혁
삼 국 시 대 : 백제에 속함/이 조 시 대 : 남양부에 속함/성 종 17 년 : 인천부에 속함/1914. 3. 1 : 경기도 부천군 영흥면/1966. 7. 1 : 영흥면 자월출장소/1973. 7. 1 : 경기도 옹진군 편입/1983. 2. 15 : 옹진군 자월면 승격/1995. 3. 1 :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 지리적 특성
가. 지리적 여건- 인천에서 54㎞ 위치에 총 13개의 도서(유인도 4개, 무인도 9개)와 총면적 16.12㎢로 형성되어 있으며 6 개리 26개 반으로 구성나. 경제적 여건- 주민 대다수가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도서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관광객의 증가에 맞추어 주택 및 도로망 등 적극적인 개발성향을 나타낸다. 개발여건- 서해안의 시원한 기후와 금빛 백사장의 자연발생 유원지와 기암괴석 등 수려한 천혜의 관광자원의 보고이며, 바다낚시의 적지로 서해안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는 등 무한한 개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
■ 장골해수욕장
장골 해수욕장은 선착장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으며, 야영시설 및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해변의 길이는 1km 폭이 400m로 반달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소나무 숲이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어서 한여름의 뜨거운 햇볕을 가릴 수도 있고 고운 모래로 이루어진 해변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서해에 위치한 섬이라 조수오래간만에 차이가 커서 썰물 때와 밀 물때의 차이가 약 100m 이상 생긴다. 그래서 여행 전 조석표(물때표)를 알고 여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수욕장 앞으로는 얕은 갯벌이 펼쳐져 있고 썰물이 되어 물이 빠지면 바지락을 캐는 마을 아주머니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참고로 바지락을 캐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해수욕장 뒤편으로는 잘 꾸며진 소공원도 있답니다.* 편의시설 : 샤워장(1), 음수대(4), 화장실(5)* 관리 : 자월번영회(강태원, 032-833-6033)* 주차시설 : 50대* 샤워비 :1000원
■ 달바위선착장
자월도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 달바위 선착장은 여행객의 사진촬영하기 좋은 장소이고 합니다.
기항할 때 매표소에서 승차권을 구입하고 파고라 아래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바닷바람과 바다풍경에 매료되곤 합니다. 70년대 중반부터 여객선 선착장이 이곳으로 이전 축조되면서 매표소,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바위 일부를 발파 제거함으로써 원래의 모습을 잃게 되었지만 아직도 달바위 풍미를 볼 수 있습니다. 자월도의 상징 조형물(열녀바위)이 설치되어 있고, 낚시 도구가 있으면 간단하게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편의 시설 : 매표소, 화장실, 매점, 파고라, 주차
■ 목섬과 안목섬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자월리에 소재한 섬이다. 목섬봉(41m)은 정자가 있고 조망이 양호하다 목섬과 안목섬은 데크길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오션뷰조망이 양호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가진 섬이다.
0km 0분[자월도 달바위선착장](09;27)
산행시작한다.
(09;27) 자월도 달바위선착장에 하선합니다
(09;28) 선착 자을 빠져나가 좌측도로로 진행합니다. 공사중닌 구간도 있어 차량통행은 통제하고 있지만 사람은 금줄을 넘을 수 있습니다
(10;32) 좌측도로에서 바라본 장골해수욕장입니다
(09;32) 해안도로 모습입니다
(09;40) 장골해수욕장 소공원입니다
(09;40) 119 소방구조대 건물입니다
(09;42) 장골해수욕장 버스정류장입니다
(09;45) 행복이네 식당입니다. 자월도 선착장에서 식사하로기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09;48) 고개를 넘으면 자월 면사무소입니다. 고갯마루 해물짬뽕짜장집입니다.
(09;52) 정자 앞 이정표(국사봉/장골해수욕장/달바위선착장)입니다
(09;52) 자월주민 자치회건물입니다
(09;52) 자월면사무소입니다
(10;00) 도로를 버리고 직진(좌측) 임도길 따릅니다
(10;09) 능선안부 이정표(천문공원 1.3km/국사봉 1.2km/면사무소 0.7km)입니다. 좌측이정표(천문공원 1.3km) 방향 깃대봉(145m 삼각점 용유 408)을 왕복한 후 국사 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0;15) KT기지국 송신탑입니다.
2.8km 55분[깃대봉](145m)(10;22)
등로 좌측 희미한 다람쥐길 (족적) 따라 넝쿨밭을 개척으로 치고 지도상 삼각점(용유 408) 정상(145m)에 선다. 아쉽게도 삼각점은 찾지 못한다. 넝쿨풀밭 속에 묻힌 것인지 아님 지도가 잘못된 것인지~? 오룩스맵 Korea지도에는 등로 좌측에 표시되어 있고 산행기 쓰면서 검토해 보니 e-동아지도는 조금 더 가서 151m 봉 등로 우측에 표시되어 있다. 미리 알았으면 조금 더 가서 151봉 우측도 찾아보는 것인데 ~~ 아쉽다.
오룩스맵 Korea트랙지도상 깃대봉입니다
e-동아지도상 깃대봉 위치입니다. e-동아지도는 국립지리원 지도를 온라인 화 한지도입니다.
(10;22) 깃대봉(145m) 정상 조금아래 나뭇가지에 표지기 겁니다.
(10;22) 깃대봉(145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24) 잡목과 넝쿨에 쌓인 깃대봉(145m) 정상 모습입니다
(10;25) KT기지국으로 되돌아옵니다
(10;29) 안부 이정표 3거리로 되돌아와 이정표 (국사봉 1,2km) 방향 등로를 이어갑니다
(10;31) 삼각점을 찾지 못한 찝찝함을 야생화가 달래 줍니다
(10;31) 자월도 달맞이길 2코스안내판입니다.
(10;34) 도로에 내려서 이정표(국사봉 <등산로>1.05km) 방향 도로 따릅니다
(10;35) 도로 버리고 좌측 이정표(국사봉 1km) 방향 임도길 등로에 듭니다. 복잡한 이정표를 잘라낸 듯싶습니다
(10;36) 국사봉은 보이는 봉 뒤에 있어 한참을 더가야 합니다
(10;39) 목책계단길입니다
(10;46) 부드러운 평탄 등로길을 지납니다
(10;50) 가능골/면사무소/큰 말해수욕장 갈림 이정표입니다. 국사봉 350m 방향
(10;51) 제초작업 중입니다
(10;52) 이정표(국사봉 250m/봉화대 480m) 방향이 국사봉 가는 길입니다
(10;58)급경사 목책계단길을 오릅니다
(10;59) 커다라나위가나타납니다. 우측으로 우회하여 오르는 등로입니다
4.3km 95분 [국사봉](167m)(11;02)
전망대 정자. 정상석 , 장의자 등이 갖추어진 정상이다
(11;02) 국사봉(167m) 정상 정상석과 정자입니다
(11;02) 국사봉(167m) 정상 정상석 인증사진입니다
(11;02) 국사봉(167m) 정상 선답자님들표지기 사이에 표지기 "국사봉 16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입니다
(11;02) 국사봉(167m) 정상 선답자님들표지기 사이에 표지기 "국사봉 16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인증사진입니다
(11;02) 국사봉(167m) 정상 정자 인증사진입니다
(11;04) 국사봉을 떠나면서 뒤돌아봅니다
(11;04) 등로는 양호합니다. 내려섰다가 오르면 봉화대입니다
4.6km 102분[봉수대](175m)(11;09)
복원된 돌탑과 봉수대다. 국사봉 정상에서 0.3km/5분 거리다.
(11;09) 봉수대(175m)입니다.
(11;09) 봉수대(175m) 인증사진입니다.
(11;10) 자월도 국사봉 봉수대 설명판입니다.
(11;10)자월도 국사봉 봉수대 설명판 인증사진입니다.
(11;11) 허총무님 표지기 옆에 표지기"봉화대 175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겁니다
(11;14) 허총무님 표지기 옆에 표지기"봉화대 175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인증사진입니다
(11;18) 이정표 (달바위선착장) 방향 조금 갑니다
(11;19)도음이 안 되는 이정표(윷골 1.5km/고사리골 1km/면사무소 1.5km)에서 안목 섬 가는 길은 이정표(윷골 1.5km) 방향입니다
(11;21) 안복섬 가는 길은 이정표(윷골 1.4km/국사봉 0.5km)에서 아무런 표시 없는 능선길입니다
(11;23) 등로는 양호합니다
(11;24) 자월도 달맞이길 3코스 안내판입니다. 달맞이길 3코스로 내려 사면 틀림없습니다
(11;28) 하나께 해수욕장과 목섬~안목섬 연결다리가 보입니다
(11;35) 풍광이 아름답습니다
(11;35) 목섬입구입니다. 건물은 화장실입니다
6.0km 134분 [목섬봉](41m)(11;41)
정자와 기지국이 있다. 조망양호하다.
(11;41) 목섬의 정상 (41m)입니다
(11;41) 기지국 철조망에 목섬(41m) 표지기 겁니다.
(11;42) 목섬(4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42) 목섬(41m) 봉 정상에서 조망입니다
(11;45) 안목섬(13m)과 안목 섬 가는 데크다리입니다.
(11;45) 안목섬 인증사진입니다
(11;46) 봉화재산 능선입니다.
(11;48) 안목섬전망대에서 조망입니다
6.3km 144분[안목섬](13m)(11;51)
잔망대 데크와 멍 때리 좋은 장의자가 놓인 정상이다
(11;51) 안목섬(13m) 정상입니다
(11;51) 안목섬 (13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51) 목섬으로 되돌아오면서 만난 기형바위입니다
(11;52) 가야 할 봉화재산과 목섬(41m)과 좌측아래 기형바위입니다
(12;04) 자월 2리 어릿골 버스정류장입니다
(12;07) 이정표(떡바위 가는 길 2km) 무시하고 직진 도로 따릅니다
7.4km 166 [초림제](12;13)
초림제 건물이다 길 건너 이정표 서있다.
(12;13) 초림제입니다.
(12;13) 이정표(떡바위 2.4km/갑진모래해변 0.5km/어릿골해변 0.4km)에서 이정표(떡바위 2.4km) 방향 비포장 차도 수준의임도 길 따릅니다
(12;23) 차도수준의 임도길입니다
(12;31) 차도가 우측으로 휘어져 가는 지점 직진 임도 오름길이 봉화재산 (159m) 가는 오름길입니다.
(12;31) 이정표(팔각정자 0.15km/긴장불 0.61km/달바위선착장 2.5km)가 임도 초입 왼쪽에 서있습니다
8.2km 187분 [봉화재(산)](159m)(12;33~12;42)[9분]
전망대 정자 서있고, 삼각점(용유 233), 장의자 3개 등이 놓인 정상이다. 시간이 많이 남아 처음으로 간긱도하고 쉬어간다.
(12;33) 봉화재[산](159m) 정상입니다
(12;33) 봉화재[산](159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34) 봉화재[산](159m) 정상 삼각점(용유 23)입니다
(12;35) 봉화재[산](159m) 정상 표지기 "봉화재산 159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입니다
(12;35) 봉화재[산](159m) 정상 표지기 "봉화재산 159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인증사진입니다
(12;53) 초림제 이정표로 돌아옵니다.
(12;53) 갑진모래해변 방향입니다.
(13;00) 도로 끝 표지판이 있지만 우측으로 임도는 계속되어 달바우;선착장으로 연결됩니다
(13;00) 갑진모래해변 풍광입니다
(13;12) 임도길은 한적합니다
(13;27) 갑진 모래해수욕장입니다
(13;29) 자월 2리 마을회관입니다
(13;36) 자월죽바위쉼터입니다
(13;36) SK주유소와 소공원입니다
(13;38) 자월도 야생화입니다
11.9km 252분[자월도 바다역 선착장](13;39)
산행종료한다.
(13;39) 자월도 바다역입니다.
(13;39~15;10)[91분] 배 떠날 시간까지 약 1시간 30분의 여유가 있습니다. 넓은 장의자 쉼터에서 배낭정리하고 매표소 우축 수도가에서 머리 감고 수건에 물 적셔 달바위 옆 외진 곳에서 대충몸통 닦아내고 새 옷 환복합니다. 쉼터로 돌아와 메고만 다닌 개피떡에 체리, 사과, 포카리 이온음료 자리 폐고 세팅 점심식사 대용하다가 마침 매표원이 문을 열어 캔맥주 카스 1캔 (3000원) 사서 혼술 혼밥 즐깁니다.
배 들어오는 (15;00) 선착장으로 이동 코리아 피스호 탑승합니다. (15;08) 자월도 달바위 하을 출발 (15;58) 인천항에 도착 버스정류장으로 로이동 기다려 (16;18) 24번 버스탑승 퇴근시간 차 막혀 (16;52) 동인천역 도착 뛰어서 (16;56) 용산행 급행을 타고 (17;40~! 17;44)[4분] 노량진 역에서 9호선 급행으로 환승 (17;59) 가양역 (18;10) 귀가합니다
오룩스맵 Korea트랙지도
산행기록표
깃대봉 트랙삼각점 (용유 408)을 못 찾음
e-동아지도에는 깃대봉 위치가 다른 곳이다. 산행기 쓰면서 알게 되어 답사하지 못함. 후답자는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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