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작도(小伊作島), 손가락바위. 큰 산(159m). 안벌안산(40m). 한적한 해안숲길
2025.09.15(월).날씨; 맑음. 산행 및 트레킹 거리;8.9km. 산행 및 트레킹시간;3시간 10분(09;50~15;00)
교통편 및 비용(41,900원=왕복 배삯37,200원+음료수1병3,000원. 막걸리1병1,700원)
[개인산행] ;
<갈 때> 인항항연안부두(08;30)~ 고려고속훼리 코리아피스호(1시간 20분/19,400원) ~ 소이작도항(09;50)
<올 때> 소이작도항(14;35)~고려고속훼리 코리아피스호(1시간 20분/17.900원)~인천항연안부항(15;55)
산행 및 트레킹코스;소이작도항→데크길 →손가락바위 (왕복) →소이작도항 →소이작로도로 →이정표3거리 →임도길 →큰산(159m/삼각점 못찾음) →데크전망대 →소이작로도로 →손가락펜션갈림길 →마지막민가 →고사리밭넝쿨지대 →철망울타리개구멍 월담 →안벌안산(40m)(왕복) →소이작로 해안도로 →민박촌전망지점 Back →벌안해수욕장데크길 이정표 →한적한 해안 숲길(약 4km 트레킹) →손가락바위 갈림길 → 소이작항
■소이작도(小伊作島)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에 있는 섬이다. 대이작도에서 서북쪽으로 0.2㎞,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42.2㎞ 지점에 있다. 동북쪽으로는 자월도를, 서북쪽으로는 덕적도를 마주한다. 면적은 1.45㎢이고, 해안선 길이는 10㎞이다.
지명은 해적이 이 섬에 숨어 살면서 부근을 지나는 세곡선을 약탈하던 이적(伊賊)의 근거지라는 데에서 이적도라 불리다가 이작도로 변하게 되었다고 한다. 두 개의 이작도 가운데 작은 섬을 소이작도라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이즉도(伊則島)라 불리기도 하였다.
섬은 대체로 동서로 길게 뻗어있다. 구릉성 산지(최고 높이 큰 산 159m)가 발달하여 산봉우리가 높고 전체적으로 험준하다. 네 모서리에 소규모 반도가 발달하였고, 특히 서쪽에 형성된 반도는 커다란 만을 형성하여 항만 조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북쪽 해안에는 암벽이 많으며 동쪽과 남쪽 해안에는 간석지가 발달하였다. 1월 평균기온은 -2.1℃, 8월 평균기온은 25.2℃, 연강수량은 1,234㎜이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95명(남 44명, 여 5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57세대이다. 취락의 대부분은 동쪽 해안에 집중해 있으며, 서쪽 해안에도 일부가 거주한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0.14㎢, 임야 1.19㎢이다. 주민의 70% 이상이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는 콩·고추·무 등이 생산되며, 연안에서는 굴을 비롯하여 해삼과 김을 채취한다.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정기여객선이 섬을 경유한다.
소이작도 산행은 섬의 최고봉인 큰 산(158.7m)을 중심으로 해변길과 임도를 걷는 트레킹 코스로, 소이작도선착장, 손가락바위, 큰산 등을 경유하는 코스가 대표적입니다. 해안 데크길과 갯티길을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다양한 섬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산행보다는 가벼운 트레킹에 가깝습니다.
손가락바위:섬의 상징으로, 1을 닮은 독특한 형태의 바위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풀등:썰물 때 하루 두 번 모습을 드러내는 모래섬으로, 물이 빠지면 나타났다가 물이 들면 사라지는 신비로운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무지개 선착장:알록달록한 무지개 색으로 꾸며진 선착장으로, 섬 여행의 시작과 끝을 감성적으로 장식하는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약진넘어해변 및 벌안해변:맑고 투명한 바닷물로 유명한 해변들로,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0km 0분[소이작도 선착장](09;50)
선착장에서 산행과 트랙킹을 시작한다. 우선 우측 데크길 따라 약 800m 거리 "손가락바위"를 왕복한다.
(09;50) 선착장을 나오면 만나는 소이작도 조형물입니다
(09;50) 손가락바위 가는 데크길 입구입니다.
(09;50) 이정표(손가락바위 800m) 데크길 왕복합니다
(09;51) 타고 온 배는 건너편 대이작도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200m 거리 수영으로도 건널 수 있겠습니다
(09;52) 손가락바위 가는 길 데크길 모습입니다
(09;53) 기답사(2024.09.05목 요일)한 대이작도(부아산, 송이산, 당산) 풍광입니다.
(09;55) "소이작도 SOIJAK " 조형물을 만납니다. 3거리로 섬 한 바퀴를 돌아 다시 만나는 원점입니다
(10;00) 정자까지 가면 데크길이 끝납니다. 정자에서 손가락바위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0.7km 11분 [손가락바위](10;01)
자연은 위대하다. 경이롭다.
(10;01) 손가락바위입니다
(10;01) 손가락바위 인증사진입니다
1.3km 22분 [ 소이작도항 ](10;12)
되돌아온다. 왕복약 1.3km /22분 소요
(10;12) 소이작도항 선착장으로 되돌아옵니다. 왕복약 1.3km /22분 소요
(10;12) 다녀온 길이 소이작도 해안 탐방로입니다.
(10;16)소이작로 따르면 "송백로" 표지석을 만납니다
(10;17) 해안길은 더 이상 갈 수 없습니다. 이정표 방향으로 갑니다
(10;25)소이작로 메인도로입니다
(10;28) 고갯마루 이정표(약전해수욕장) 서있는 약전 해수욕장 갈림길입니다
(10;34) 이정표(전망대 300m/벌안해수욕장 1.2km/선착장 1.1km)에서 도로 버리고 우측이정표(전망대 300m) 방향 임도길을 오릅니다
(10;36) 등로는 제초된 임도길입니다
2.7km 57분 [큰 산](159m)(10;47)
큰 산(159m) 정상 삼각점(덕적21) 은 임도 개설시 없어 진(?) 것인지~~~.찾질 못한다.
(10;47) 큰산(159m) 정상입니다
(10;47) 큰산(159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0;48) 정상 조금아래 장의자가 놓여있습니다
2.8km 59분 [전망대](10;49~10;50)[1분]
전망대 데크 망원경 2대가 설치되어 있다.
(10;50) 전망대에서 조망 1
(10;50) 전망대에서 조망 2
(10;56) 하산길 바다를 조망합니다
(10;57) 하산길 약수터 갈림 이정표(목섬마을 600m/약수터/전망대 300m)입니다
(11;00) 소이작도 도로에 내려섭니다
(11;01) 소이작도 도로에서 조망 1입니다.
(11;06) 소이작도 도로에서 조망 2(안벌안산)입니다.
(11;06) 해변을 내려다봅니다
(11;06) 지나온 큰 산 능선과 도로밑 풍광입니다
(11;15) 마지막 민가 옆 산길 진입 후 고사리밭 넝쿨지대를 뚫고 철조망울타리를 개구멍으로 통과 후 앞에 보이는 안벌 안(산)(40m) 정상에 섭니다.
3.8km 93분 [안벌 안(산)](40m)(11;23)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건다.
(11;23) 안벌 안(산)(40m) 정상입니다.
(11;23) 안벌안(산)(40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1;29) 안벌 안(산)(40m) 정상에서 마지막민가(소이작로245-1)로 Back 합니다. 민가 뒤편이 안벌 안(산)(40m) 정상입니다
(11;30) 골목길 따라 나오니 "소이작도 여행자센터" 건물 있는 소이작도입니다
(11;33) 다시 소이작도 따르다가 만나는 안벌 안(산)(40m) 능선입니다
4.5km 108분 [Back지점](11;38)
더 이상 도로 따라가는 것에 의미를 못 느낀다.
(11;38) 햇살이 따가운 아스팔트길(소이작로) 길이 다시 시작되는 지점에서 "소이작도 민박촌과 바깥벌 안 선착장 풍광"을 일별하고 더 이상 가봐야 할 의미를 못 느끼고 Back 결정합니다
(11;45) 소이작도 여행자 센터 건물을 지납니다. 카페는 문이 잠겨있고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11;46) 벌안 해수욕장입니다.
(11;49)이정표(손가락바위 4.0km/해적움막1.9km/바다전망대1.0km/여행자센터150m)에서 소이작로를 버리고 이정표(손가락바위4.0 km ) 방향 "한적한 숲길"로 들어섭니다.
(11;53) 한적한 숲길입니다
(11;55) 바다 쪽으로도 숲이 짙습니다
(11;59) 참으로 걷기 좋은 한적한 숲길 4km입니다
(12;00) 이정표(손가락바위 3.0km/해적움막 900m// 벌안해변 1.0km/여행자센터 1.2km)입니다
(12;23) 능선에서 내려오는 임도 3거리입니다.
(12;25) 이정표(손가락바위 1.7km//장간여 조망지 900m/벌안해변 2.0km) 서있는 쉼터입니다
(12;39) 능선상 이정표(손가락바위 1.0km/봉화재 정자각 200m/전망대 1.0km/벌안마을 4.2km)입니다. 손가락바위에서 3거리까지 와서 선착장으로 Back 하지 않고 이정표(벌안마을 3.4km ) 따르다가 이곳 이정표(봉화재정자각 200m/전망대 1.0km) 방향 능선길을 가면 큰 산을 갈 수 있겠습니다.
(12;48) 자월도 조망입니다.
(12;50) 손가락바위 뒷산 조망입니다
(12;52) 해변이 가깝습니다.
(12;54) 시간이 많이 남아 바닷물에 손을 씻고 뒤돌아 보는 여유를 부립니다
(12;56) 3거리 이정표(소가락바위 400m/벌안해변 3.4km)입니다. 이제 3시간 전에 밟은 길을 2번째 밟는 셈입니다. 선착장이 가깝습니다
(12;56) 소이작도 조형물을 다시 만납니다. 바닷물이 빠져 데크길로 가지 않고 콘크리트길로 선착장으로 갑니다
8.9km 190분 [소이작도 선착장](13;00)
산행과 트레킹 종료한다. 배시간 (14;35)까지는 1시간 35분이 남았다.
(13;00) 소이작도 선착장 조형물입니다
(15;00) 소이작도 조형물 인증사진입니다.
(13;00~14;30)[90분] 선착장 그늘막 쉼터 여러 개 벤치 중에 하나 자리 잡고 우선 수건에 물 적셔 머리부터 몸통 닦아내고 새 옷 환복합니다.
매표소 겸 매점에 직원이 배시간 가까워 출근하여 소주와 맥주를 파는데 소주는 안주가 없고 , 맥주대형 팻트병을 구입하여도 혼자 처리가 불가능하여 부득이 매실음료수 1병을 3,000원에 구입하고 벤치로 돌아와 준비해 온 과일(사과, 귤)과 개피떡(6개), 호박인절미떡(1개)으로 바다풍경과 건너편 대이작도 풍광 즐기면서 시간 죽이는 식사시간 오래오래 갖습니다.
(14;20) 대 이작도에서 배 들어와 탑승하여 (14;35) 소이작 도 출발, 승봉도 자월도 들려 승객들 태우고 예정시간 보다도 약 10분 늦은 (16;05) 인천항 연안부두에 도착합니다.(16; 20) 24번 버스로 동인천 역으로 이동 (16;56) 동인천역에서 용산행 급행 (17;44) 노량진 역에서 9호선 급행으로 (17;59) 가양역 도착 슈퍼에서 막걸리 1병 사고 (18;15)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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